솔유니트 재탕 삼탕 넘 심한 거 같은데
개발비 거의 안 들이고 어퍼만 살짝 바꿔서 신상이라고 내놔도 여기저기서 침흘려주고, 알아서 리뷰해주고
아웃솔 패턴 조차도 안 바꾸고 대충 내놔도 잘 팔리니깐 그런 거겠지만 좀 괘씸함
아디다스, 뉴발, 아식스는 이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나이키가 좀 심한 듯
솔유니트 재탕 삼탕 넘 심한 거 같은데
개발비 거의 안 들이고 어퍼만 살짝 바꿔서 신상이라고 내놔도 여기저기서 침흘려주고, 알아서 리뷰해주고
아웃솔 패턴 조차도 안 바꾸고 대충 내놔도 잘 팔리니깐 그런 거겠지만 좀 괘씸함
아디다스, 뉴발, 아식스는 이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나이키가 좀 심한 듯
예전 아식스가 그러다가 지금 망했자나 - dc App
울궈먹기는 아식스가 최고였지 젤카야노 재탕 시리즈.그리고 아디다스가 13년도 쯤 부스트폼으로 주권 잡고 이후에 맨날 재탕 내다가 망해버렸었고 그시절에 비하면 지금은 천국
그래도 지금의 상향평준화는 그에 앞선 나이키의 독주때문이라
아웃솔 패턴 조차도 안 바꾸고 -> 이거 아디다스 얘기임. 진짜 개색기인게 폼 노출시킨 디자인 이새끼들이 먼저 시작했음. 구슬들이 뭉친모습이자나 이게 서서히 해체돼. 겉에 컨티넨탈아웃솔도 금방 찢어지는데 서서히 논바닥처럼 갈라졌었음.그게 가로로 길게 부스트폼 보이던 초기 아웃솔. 그 솔을 몇년을 안고치다가 노출부위를 세로로 길게 바꿨음.
근데 매장가니까 초기형 아웃솔 아직도 쓰더라ㅋㅋㅋㅋ 이지부스트도 좆병신인게 반년신으면 중간쯤에서 쩍 갈라짐. 지금도 유튜브에 이지부스트 갈라짐 검색하면 그 시절 수선법 나올걸ㅋㅋㅋ 근데 안고치잖아. 곰국 재탕삼탕. 나이키는 패턴이라도 바꾸고, 어퍼 패딩이라도 덧대지. 나이키는 독3사 앞대가리마냥 패밀리룩을 자주바꿔서 개새끼
20년이후로 비약적 발전했는데 나이키가 변화 주도한게 컸지 . 써코니에서 엔돌핀 라인업 빼고 아식스에서 노바 메타 라인업 뺴면 그 전 러닝 시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