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팔자로 뛰다가 11자가 이뻐보여서 11자로 뛰는데 이상하게 그때 이후로 무릎이 좀 아픔... 걍 팔자로 회귀할건데 사람 몸에 맞는게 최고?
댓글 8
체형이 다 다른 법이니까여
내얼굴매생이(a6nsnyauwud5)2022-03-29 12:52
11자가맞음
익명(118.235)2022-03-29 12:53
편한대로 뛰세요 애초 완전 돌아간 팔자면 편하다고 느끼기도 어려우실듯한데 제 경우에도 발이 완전 11자로 붙는게 아니고 발끝이 살짝 벌어져있는 상태가 제일 편합니다 애초 발이 그렇게 생겨먹어서요..
익명(175.115)2022-03-29 12:54
답글
저도 과한 8자는 아니고 살짝 벌어져있는 편인데 이정도면 11자로 뛰어도 문제 없겠지 싶어서 했다가 영 아닌거같네요...
익명(218.236)2022-03-29 12:58
11자로 걷기 교정하는데 3~4년 걸렸습니다.-_-
익명(58.143)2022-03-29 13:03
사람몸이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에요. 님 팔자고 걷고 있다는건. 발이 바깥쪽으로 벌어졌다는 말이고, 무릎과 골반은 안쪽으로 향해 있을거에요. 그런식으로 자연스럽게 균형을 맞춘겁니다. 근데 님이 강제로 발을 11자로 만들어서 뛰면 무릎은 더더욱 안쪽으로 말릴거고 내반슬이 심해서 결국 부상으로 이어질거에요
익명(122.43)2022-03-29 13:17
답글
맞는말이네요 댓글보면서 찬찬히 생각해보니 틀린말이 없네요... 마지막에 경미한 부상까지... 역시 자기 몸에 맞는게 최선인가봅니다
익명(218.236)2022-03-29 13:41
저 같은 경우는 11자로 뛰는데 약간 팔자로 뛰여서 발가락 힘을 크게 쓰려고 하면 무릎에 약간 데미지가 더 감
사람마다 다르지 싶어요
프로들마저도 팔자로 뛰는 사람 11자로 뛰는 사람 다 갈리는데요 뭐
체형이 다 다른 법이니까여
11자가맞음
편한대로 뛰세요 애초 완전 돌아간 팔자면 편하다고 느끼기도 어려우실듯한데 제 경우에도 발이 완전 11자로 붙는게 아니고 발끝이 살짝 벌어져있는 상태가 제일 편합니다 애초 발이 그렇게 생겨먹어서요..
저도 과한 8자는 아니고 살짝 벌어져있는 편인데 이정도면 11자로 뛰어도 문제 없겠지 싶어서 했다가 영 아닌거같네요...
11자로 걷기 교정하는데 3~4년 걸렸습니다.-_-
사람몸이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에요. 님 팔자고 걷고 있다는건. 발이 바깥쪽으로 벌어졌다는 말이고, 무릎과 골반은 안쪽으로 향해 있을거에요. 그런식으로 자연스럽게 균형을 맞춘겁니다. 근데 님이 강제로 발을 11자로 만들어서 뛰면 무릎은 더더욱 안쪽으로 말릴거고 내반슬이 심해서 결국 부상으로 이어질거에요
맞는말이네요 댓글보면서 찬찬히 생각해보니 틀린말이 없네요... 마지막에 경미한 부상까지... 역시 자기 몸에 맞는게 최선인가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11자로 뛰는데 약간 팔자로 뛰여서 발가락 힘을 크게 쓰려고 하면 무릎에 약간 데미지가 더 감 사람마다 다르지 싶어요 프로들마저도 팔자로 뛰는 사람 11자로 뛰는 사람 다 갈리는데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