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빨간색부분
전족부 쿠션이 뒤쪽에 비해 상대적으로 얇아서 좆같음 , 3~4km 넘어감에따라 전족부에 누적데미지가 쌓여 발판에 있는 올록볼록한 바닥솔이 느껴졌음.
(주법에 따라 다를수 있음, 본인은 포어풋-미드풋)
2. 노란색부분
줌플이나 다른신발은 양말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못느꼈는데 표시부분이 존나 낮아서 발등뼈 부셔야함 , 저부분이 그냥 존나 쪼임 혈관 파괴자 , 다른곳은 널럴 그래서 착화감이 발을 쏵 감싸는 ㅅㅅ한맛이 없음 벗겨질것같은 심리적불안감 ( 막상뛰면 벗겨질것같진않더라..;;)
3. 파란색부분
갑피 통풍 존나 안됨 ㅈ됨
장점 : 그냥 한가지뿐 줌x폼인거 , 줌플이나 페가수스 리액트폼? 종아리 신스유발자임 걍
줌x폼은 0.5연골
그래도 이만한 쿠션화 없던데요?
총평 맞네요 ㅎㅎ 표현이 좀 과한거같지만 제가 느끼는 단점이랑 정확히 일치하네요~~ 쿠션감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저런 단점들이 있어서 다음 조깅화 고를때 고민좀 해봐야할듯
런린이라 10km쯤 뛰니까 무릎 부담가서 런갤보고 무지성 인빈서블 갔는데 넘나 편했음 근데 내가 뛰는 곳 중간중간에 좀 푹신한 바닥 있는데 너무 힘든거임..조금 무겁기도 하고 그래도 훌륭하다 생각함. 그래서 쿠셔닝 인빈보다 조금 떨어지고 가벼운 스트릭 기대중
ㅇㄱㄹㅇ. 전반적으로 내 평가랑 비슷함. 그래서 난 방출
표현은 과격하나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제가 방출한 이유와 같네요 ㅎㅎ
런갤에서 인빈 무지성 찬양한다? 100%힐스트라이크 미드풋이면 두께부족하다는 말 바로나옴
ㅇㄱㄹㅇ. 미드풋으로 뛰면 힐보다 포어의 미드솔 두께와 충격흡수가 중요한데, 인빈이고 노바고 힐만 존나게 높고 포어는 상대적으로 부족. 난 그나마 포어쪽 미드솔이 노바2가 더 두꺼운 느낌이라 노바2로 넘어감. 근데 이거도 더 두꺼워 졌으면 함. 그래서 엔프3 기다리는 중
엔프3 업그레이드 엔스3 다운그레이드라는데 궁금하네 이번에 급나누기 제대로하려는거같던데
엔프3 미드솔 포어 32mm 힐 39.4mm 인가 그정도 된다고 함. 다른 메이커 들도 포어쪽 미드솔 최소 32mm 두께는 되게 나와야 내가 뛰면서 발이나 무릎 안 아플꺼 같음
여기 댓글단사람중에 10키로 평페5분이하 없다는거에 내 발목 건다 - dc App
발목 안녕
전족부 쿠션은 엄청 풍부하던데 어떤신발이랑 비교해서 부족하다는거임? 2번3번은 나도 공감함. 2.3번 원인이 내부에있는 양말처럼 생긴 내피떄문인데 난 그거 가위로 잘랐더니 피안통하는거랑 통풍안되는거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