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빨간색부분


전족부 쿠션이 뒤쪽에 비해 상대적으로 얇아서 좆같음 , 3~4km 넘어감에따라 전족부에 누적데미지가 쌓여 발판에 있는 올록볼록한 바닥솔이 느껴졌음.

(주법에 따라 다를수 있음, 본인은 포어풋-미드풋)


2. 노란색부분


줌플이나 다른신발은 양말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못느꼈는데 표시부분이 존나 낮아서 발등뼈 부셔야함 , 저부분이 그냥 존나 쪼임 혈관 파괴자 , 다른곳은 널럴 그래서 착화감이 발을 쏵 감싸는 ㅅㅅ한맛이 없음 벗겨질것같은 심리적불안감 ( 막상뛰면 벗겨질것같진않더라..;;)


3. 파란색부분


갑피 통풍 존나 안됨 ㅈ됨




장점 : 그냥 한가지뿐 줌x폼인거 , 줌플이나 페가수스 리액트폼? 종아리 신스유발자임 걍

        줌x폼은 0.5연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