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시된 인피3를 신어보았어요.

저는 발등이 높고 발볼이 넓어서, 정사이즈 260이 아닌 265를 구매했어요.

러닝화라는 신발이 워낙 편해서 그런지 두꺼운 양말을 신고 착용하니 착용감이 좋았어요. 발볼과 발등이 크게 문제되지는 않더라구요.

원래는 그냥 에어포스를 신고 트랙을 뛰었는데 러닝화를 사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신세계였어요.

발바닥이 바닥에 착착 감기는게 러닝이 맛있어졌어요.

이제 5키로 25분 내로 뛸 수 있게 되었어요.

고수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