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 남 눈치 ㅈ까고 내가 답답하니까 최대한 안낄려고 함
한국 일본 = 유교국가 남 눈치 ㅈㄴ 보는 종특때매 더워뒤져도 꾸역꾸역 꼭 낌 (이미 마음 한켠에는 야외길거리 마스크 no효과 무쓸모인거 알고있음)
중국 = 안끼면 잡혀가서 착해지니까 무조건 꼭 낌 (얘네는 도교사상국가이라 남눈치 1도 안보지만, 나라가 폭압적)
여튼
나
노마스크로 길거리 활보 함 해봤는데
ㄹㅇ
존나 쳐다보드라
알몸으로 다녀도 그정도로는 안쳐다볼듯
노마스크 사람 어그로 >>> 팬티바람에 마스크낀 사람 어그로
인듯
이제 노마스크 할 때 안됐나
나도 심정적으론 해야한다고 보지만.... 내가 선도할 용기가 안남
아직도 의문인게 출퇴근 버스지하철에서 분명 존나게걸려들었을텐데 항상 영업정지당하는건 자영업자들... 출퇴근 버스지하철 제한은 왜 안한건지... 거기다 얼마 전 실외 마스크 의무화(지금도 뭐 거의 반강제적이죠)때는 존나게 아이러니한게 실내공간(음식점, 카페)마스크 벗고 먹고, 거리유지 가능한 공원같은데서는 마스크 쓰고. 참 이상해요.
그러니까... 하...... 누군가 용기를 함 내줘야함 "노마스크 운동" 이런거 함 해서 지금 모순점을 공론화 해줘야함 진짜 ㅜ
마스크는 사실상 보여주기 식이지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쓰는거야 이해가 돼도 식당에서는 짜피 다 벗고 짭짭거리면서 대화할건데 마스크가 뭔 소용인지....
ㄹㅇ
개인적으로 실외 마스크 벗는건 정부에서 허용하도록 못 박아야 한다고 생각 나도 나갈때는 마스크 껴도 러닝할때는 꼭 벗는데 한번씩 시비 걸릴까봐 무섭다
난 벗고 달린다
코로나 좁밥 감기라서 다들 그거 알고 벗은거임. 한국은 코로나 걸리면 폐섬유화된다고 믿는 능지 처참한 애들이 많아서 그래. 선동의 노예. 해외 관중들 마스크 벗은걸 봐도 저게 무슨 뜻인지 모름
마스크좀만 내려도 눈치 심하게줌 외국에서 그러면 대가리 빵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