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 후라서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지만.... 3:30 언더 목표로 도전했는데 겨우 성공했다.... 페이스 조절도 계획한대로 딱 돼서 기분이 좋다 200미터 강 400미터 중간 200미터 약 200미터 강
고수 ㄷㄷ
대단추 - dc App
운동 베이스가 있어서그런지 맨날 피비찍는 느낌이네요
아무래도 자전거랑 약간 겹치는 면이 있어서 그런지 노베이스 보다는 훨씬 수월하네유....ㅋㅋㅋ 쓰는 근육은 다르지만 둘다 심혈관계가 중요한 운동이라 그런가 봐유
와 보폭 1.7m시네요. 거의 날라다니실거 같아요
빠른 페이스를 도전하면 할수록 케이던스가 안올라가네유....ㅋㅋㅋㅋ 조깅이나 템포런할때야 케이던스 180 맞추기 쉬운데 TT 할수록 쿵쾅쿵쾅 뛰게돼서 케이던스는 시궁창에 보폭은 안드로메다로.....
이게 털의 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