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애초에 빡런을 맘먹고 출격함

빡런을 위해 파트너는 베넥2로 선택

일요일 장거리 트래킹으로 살짝 근육통 남아있었는데 뛰고 나니 다 풀림

꾸준히 뛰어서 가을 전까지 40분대로 진입해야겠음

아직 조빱이지만 성장하는 맛에 러닝하는거 같다 ㅋㅋ

언젠간 정체기도 오겠지만 그건 미래의 나에게 미루기루 ㅋㅋ

그럼 다들 즐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