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런닝갤 횐님덜

오늘도 생존을 위해 달리는 중년아재입니다. 

변함없이 루틴대로 아침 7시에 러닝 파트너와 함께

킬로당 7분대 페이스로 달렸읍니다. 

4킬로를 목표로 시작한 저와 파트너의 러닝이 이제 5.5킬로를 넘었네요. 

4월이면 아마 6킬로를 넘을 거 같읍니다. 

날이 풀려서 아침에 로드 타시는 분들이 확 늘어났더군요. 

추위에 쥐약인 중년아재와 저희 파트너도 오늘 처음으로

러닝장갑없이 달렸읍니다. 

위아래 언더 레이어에 조거팬츠와 맨투맨을 입고 달렸더니

덥더군요. 드디어 다음주면 여기서 정보 얻고 구매한

브룩스 바람막이 개시할 수 있을 거 같읍니다. 

그때 후기 올리도록 하겠읍니다. 

오늘 수요일이네요. 금방 금요일옵니다. 

다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러닝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