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자꾸 페이스를 초반에 올리게 되네요

이러다 거덜날 거 같은데 이렇게 뛰면 그래도 스트레스가 좀 풀림...

페이스는 초반 5키로까지는 400대였다가 5키로 이후부터 410으로 넘어갔습니다

초반에 느리게 뛰다가 속도 올리는 버릇을 들여야 하는데 잘 안되네영

내일은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즐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