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자꾸 페이스를 초반에 올리게 되네요 이러다 거덜날 거 같은데 이렇게 뛰면 그래도 스트레스가 좀 풀림... 페이스는 초반 5키로까지는 400대였다가 5키로 이후부터 410으로 넘어갔습니다 초반에 느리게 뛰다가 속도 올리는 버릇을 들여야 하는데 잘 안되네영 내일은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즐런하세요!!!
오우 대단한데요 힘찬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매일 빡런하시는듯.. 고수추
그래도 나름 조절 중인데 심박이 어떤질 모르겠네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ㅠㅠ 서터레스 때문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저렇게 뺑이 치는 코스 안 지겨우신가여
천변런도 하고 싶은데 기회가 안나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