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발은 액손입니다. 10km를 생각하고 나왔는데 왼쪽발목 안쪽의 찌릿함이 느껴져서 3km에서 중단합니다.

3월이 끝나려면 아직 남았지만 내일은 휴식을 줄 계획이라 미리 결산하려합니다.

3월은 달리기 좋은 달이였습니다. 미세먼지와 기온이 대체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햄스트링부상에서 벗어나 마일리지를 200km대로 회복한 의미있는 달이네요.

3월은 한번에 달리는 거리를 15km가 가능하도록 연습을 했고 첫 하프주를 뛰었습니다.

여름맞이 의류도 좀 장만을 했고 여러모로 의미있는 3월이네요. 4월도 부디 좋은 공기와 기온이 달리기와 함께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4월에는 동마 버추얼 하프가 계획되어있습니다 540페이스로 서브2 하프를 목표로 하고있는데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부상을 피하고 고통과 마주하는 4월이 되길 기대하며 3월의 마지막 훈련일지와 월결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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