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페 600으로 쭉 밀었습니다
반환점에서 평소 뛰던 강변 반대편으로 뛰어와봤는데
생각보다 코스 괜찮네요
중간중간 공사구간+짧고 급한 오르막 4-5번 빼면 다 좋았습니다
해안가 근처라그런지 러닝크루도 좀 있어서 구경하면서 잘 뛰었네요
근데 러닝크루는 파티원중에 수렵피리 필참인가봅니다
모든 크루가 노래틀고달리는건 신기했네요
엔스3 마일리지 딱 400인데 뛰고나니까 인솔이 발모양으로 눌러져있네요 신기했습니다ㅋㅋ
다음 주말 장거리는 햇빛때문에 못해도 7시쯤엔 출발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