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 24도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페이스 놓으니까 평화가 찾아왔습니다.자전거 아저씨와 싸워주신 어르신 감사합니다너무 더워서 17km 다리 지점에서 아저씨들이랑 십분동안 노가리까니 재밌네요 ㅎㅎ 진정한 펀런 !
아휴 더운데 고생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가늘까지 대회 안가요 어휴 ㅜㅜ
한강이 왜 바다죠?
엄청 더웠겠네요~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