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모임에 들어가서 뛴지 얼마 안된 런린이입니다,,
모임에 그날그날 나가서 보면 꼭 여왕벌 느낌이 나는 여성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두루두루 친해지고 싶은데 제 쪽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ㅜ
제가 질문해야 아 네 이러면서 대답하구뇨,, 막상 남자들한텐 오빠 오빠 너너 이러면서 엄청 친한척 하네요...
결정적으로 러닝 끝나고 다들 앉아 계시길래 그런갑다 하고 앉아있으니까 저한테 얼굴 들이밀고 하는말이
" 편~ 하게 가셔도 되요" 이러는데 와... 표정보고 지릴ㅃㅓㄴ 했ㅇㅓ요,,,
전 같은 여자니까 좀 더 친해지기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아니네요... 뭔가 매번 뛸때마다 기존 정회원 여성분들은 이런 분위기여서 나갈까 말까 망설여져요..
다른 모임을 가도 이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