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좀 많이 목마른 달리기였습니다.


중간에 돌아오면서 반환점 지나고 나서부터는 목이 너무 말라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정신줄 쎄게 붙잡고 뛰었습니다. (덥거나 힘들거나 숨찬 것보다 목마른 것을 못참는편이라....)


한달에 한번씩 20km를 달리려고 했는데, 그게 어찌어찌 달리다 보니까 오늘이 되었네요..

어제 좀 빡세게 달려서 설렁설렁 뛰려고 나갔는데;;

이번주는 이대로 마무리 짓고 다음주 월요일에 또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심박수는 괜찮았지만, 목말라서 그런지 심리적으로는 심박수 180 이상의 고통이었습니다 오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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