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34입었는데 지금 32도 헐렁헐렁함
몸의 핏이 이뻐졌다고 할까?
예전에는 청바지 잘 안어울려서 안입었는데
뭔가 핏이이뻐짐
상체도 보면 근력운동은 따로 안해서
막 근육질은 아니지만 탄탄해지고
미국에들이 keep in shape라면서 조깅존나하는 이유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