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34입었는데 지금 32도 헐렁헐렁함
몸의 핏이 이뻐졌다고 할까?
예전에는 청바지 잘 안어울려서 안입었는데
뭔가 핏이이뻐짐
상체도 보면 근력운동은 따로 안해서
막 근육질은 아니지만 탄탄해지고
미국에들이 keep in shape라면서 조깅존나하는 이유 알거같음
몸의 핏이 이뻐졌다고 할까?
예전에는 청바지 잘 안어울려서 안입었는데
뭔가 핏이이뻐짐
상체도 보면 근력운동은 따로 안해서
막 근육질은 아니지만 탄탄해지고
미국에들이 keep in shape라면서 조깅존나하는 이유 알거같음
운동 안하던 사람기준으론 코어도 살고 근육도 균형잡히게 붙어서 그런듯해요.
그렇구나~~ 러닝이 전신운동이라그런거지?
가슴 팔은 유의미한 자극이 없지만 하체 코어는 걷기보다 훨씬 자극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