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좋아봐야 5:30정도임


어렸을때부터 천식이랑 페렴있었음 입원할 정도ㅇㅇ
예전엔 아예 뛰는건 상상도 못했고
조금만 뛰면 기관지 좁아져서 숨소리도 이상하게 났었는데
지금은 달려도 그러진 않음


평소 5km뛰는데 처음 1km는 호흡 찾기 위해 천천히 뛰고
2~3km은 적당히 뛰고 그 이후부턴 속도 조금씩 올리고
마지막 300m는 빠르게 달리고 끝냄
이렇게 뛰면 평균 심박 160중반 / 케이던스 170초반 나옴

인터벌 이런거 안하고 이렇게만 500km 뛰었는데
운동 방법이나 자세를 바꿔야하는 거임?
아님 그냥 신체 조건이 딸리는거임?

일단 후자로 생각하고 있긴하고 부상없이 달리는걸 목표로 하고 있긴한데
누구랑 같이 뛸 일이 생긴다면 적어도 짐은 되기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