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서 뛸 만한 길이 한 군데 있는데,
한쪽은 보행자용이라 약간 푹신하고(애들 놀이터 보면 엄청 푹신하게 돼 있는 바닥 있잖아? 거기서 더 딱딱해진 느낌의 길임. 엄청 푹신하진 않지만 밟으면 일반 길에 비해선 푹신),
한쪽은 자전거로라 딱딱한데
이런 길이면 푹신한 곳vs딱딱한 곳 중 어디서 뛰는 게 더 나음?
사람도, 자전거도 많이 안 다녀서 난 딱딱한 데서 뛰긴 했는데
어디서 뛰는 게 더 좋으려나 궁금하네.
딱히 상관 없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