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한테 마라톤 선수 하면, 비쩍 말라서 육체미는 없는 몸에 나이에 비해 폭삭 삭은 그런 이미지임

근데 우리나라 피트니스 시장 이용자의 대부분은 건강보다는 미용 목적이 더 큰듯.

그렇기 때문에 외적으로 성과가 보여지는 종목들이 인기가 많은듯

달리기는 외적으로 보여지는 성과가 적어보이니까 헬창들 사이에서는 유산소하면 근손실난다는 이야기도 돌고


살빼는데 유산소 운동, 특히, 달리기가 좋다고 하는건 다 앎. 

근데 달리기 하면 일반인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건 우리처럼 나가서 달리는게 아니라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 후 런닝머신 30분 타는게 달리기임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피트니스 시장에서 런닝은 대세가 될 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