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 정신건강 + 재미 목적



전자는 누적 데미지가  쌓여서  반드시 못뛰는날 생기는데  그날  죄책감 생김 ㅜ


후자는 하뛰하쉬  중 쉬는날에   죄책감없이  맘편히 쉬긴쉬는데.... 뭔가 아침시간이  뻥 빈거 같고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