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사람마다 인사하면 숨 넘어갈거 같아서 그런가
등산도 자전거도 다 인사 잘하는데 러닝은 아직 문화가 정착을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해
러닝한지 얼마 안됐을때 마주 오는 아저씨가 인사해서 따라한 적 있는데 그뒤로 한번도 못봄 나먼저 하는건 잘 뛰지도 못하는 주제에 나대는 거 같아서 안해봄
용기가 안난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인사하면 숨 넘어갈거 같아서 그런가
등산도 자전거도 다 인사 잘하는데 러닝은 아직 문화가 정착을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해
러닝한지 얼마 안됐을때 마주 오는 아저씨가 인사해서 따라한 적 있는데 그뒤로 한번도 못봄 나먼저 하는건 잘 뛰지도 못하는 주제에 나대는 거 같아서 안해봄
용기가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