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악산숫사슴입니다.오전에 서울에 있다가 주말 동생 결혼식 때문에 고향에 내려왔습니다.직장도 없고 친구도 없고 애인도 없어 부모 보기가 부담스럽습니다.뭘 할 수 있겠습니까. 존나 뛰는 거지요.오전에 뛰었는데도 몸은 꽤 잘 나갔습니다. 조깅이 목적이었는데 의도치 않게 빌드업이 됐습니다. 이러면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목적에 맞는 훈련을 해야겠습니다.그럼. 섹스.
웜ㅇ업부터 빌드업 착착착 쿨다운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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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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