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일시: 2020. 7.
구매가격: 91,300원
구매장소: 나이키 공홈
적산거리: 러닝 약500km, 보행 약200km
은퇴선언: 2022.4.2.
은퇴사유: 아치쪽 간섭발생으로 인한 장거리 러닝 불가능
최장거리: 21.1km
10km기록: 46:52
세부내용: 아래와 같음
- 아 래 -
내구성:
2년 정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갑피 상태가 매우 양호. 니트 재질 + 끈이 없는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헐거워지거나 늘어나지 않음.
끈이 없어서 신기에 매우 편리하여 동네 마실나가거나 차 잠깐 타고 어디 갈때 자주 사용.
나이키 정품임에도 깔창 글씨가 대부분 살아있음. 이런 경우 처음임.
아웃솔 내구성 역시 거리대비 매우 양호. 아치쪽 간섭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1000km까지 무난했을듯.
착용감:
갑피 전체가 하나의 니트재질이라 헐거워지지 않을까 걱정했었지만 의외로 잘 잡아줌. (횡이동에는 매우 취약)
가장 무난하고 대중적인 미드솔인거 같음. 누구나 편안하게 러닝할 수 있는 미드솔임. 개추
다만, 어느순간부터 초기에 없던 아치쪽 간섭이 발생함... 이유는 모르겠음. 인피니티가 아치 간섭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없던 간섭이 2년만에 생겨서 슬픔.
은퇴후 계획: 갑피상태 및 전반적 상태가 좋으므로 향후 일반화 및 간단한 산책용으로 계속 활약할 예정
-끝.-
리뷰 개추 인피도 그렇고 리액트는 지겨워서 안신는거지 내구성은 ㅎㄷㄷ한듯 - dc App
신발이 이쁜디 쿠션도 좋아서 산책할 떄 좋음 리액트 플라이니트
오 처음보는 러닝화...리뷰 ㄱㅅㄱㅅ - dc App
나도 팬텀 리액트 플래티넘 화이트 19년에 사서 아직도 신는다. 이 디자인 왜 더 안내는지 나이키 씹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