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뛸때 양말도 두꺼운거 신고
뛰다보면 발이 부어서
런닝화를 일상화 사이즈로 알맞게 신으면 중간에 답답해 지더라고
뭔가 열감도 생기고 발도 쭈굴쭈굴해짐
그래서 뛰기전에 딱 신었을때 널럴한 정도 사이즈에
신발끈도 많이 남게해서 매듭함
그럼 초기엔 좀 헐렁한거 같은데
몇키로 넘어가면 발에 맞는 느낌
보통 다들 그럼??
뛰다보면 발이 부어서
런닝화를 일상화 사이즈로 알맞게 신으면 중간에 답답해 지더라고
뭔가 열감도 생기고 발도 쭈굴쭈굴해짐
그래서 뛰기전에 딱 신었을때 널럴한 정도 사이즈에
신발끈도 많이 남게해서 매듭함
그럼 초기엔 좀 헐렁한거 같은데
몇키로 넘어가면 발에 맞는 느낌
보통 다들 그럼??
러닝 하기 전에는 신발은 그냥 작은거 신었는데 그게 작은줄 몰랐다가 러닝화 신고부터 일상화도 넉넉한거 신고다님
나는 사이즈업하면 발볼이 남아서 불편해서 정사이즈로 가고 일상화를 반업해서 신는편인데
나는 일상화 러닝화 270 - dc App
발건강엔 일상화나 러닝화나 둘다 살짝 여유있게 신는게 좋다. 예전엔 발이 작아보여야 이쁘다고 그래서 너처럼 러닝화가 더 큰 사이즈로 신고 그런 경우가 많았어도 요샌 오히려 일상화를 착화감보다 실루엣에 맞추는 경우가 많아서 일상화같은 경우엔 과하게 업사이징도 하는 추세라 오히려 러닝화를 좀더 작게 신는사람도 많을거임 물론 이경우에도 발크기보단 여유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