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가 처음부터 재미있었냐는 글이 있길래

달리기를 무지 싫어하던 내가

게임처럼 달리기를 바라보던 방식이야 ㅋ





초보자 가이드는 런데이 쓰고
(계정생성 후 초보자 시절)

핫딜로 템 파밍하고
(국템획득, 공격력 상승)


하뛰하쉬하며 렙업 노가다도 하고

(경험치 상승, 레벨 상승)

자세고치며 스킬도 배우고

(국룰섭렵, 민첩, 경공술 상승)


부상당해 병원도 가보고
(능력치 너프, 캐삭;;;)

훈지 쓰고 챌린지하며 랭커도 되보고

(랭킹 상승)

대회나가 레이드도 뛴다

(보스공략, 명예 상승)

런갤이나 크루에서 지박령이 된다;;
(매력 상승, 어그로도 상승ㅋ)



이 중에 가장 짜릿한 건 템파밍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