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스톤10 아디오스6 밖에 안신어 봤지만
보스톤은 한 70km? 달리니까 그때부터 쿠션이 와 좋다 이런 느낌 받아서 지금 250km 정도 신었고
아디오스는 아직 20km밖에 안달려서 조금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점점 좋아지는거 같음
아디다스만 이런게 아니라 대부분의 런닝화가 신고 달리면서 길들여야 쿠션이 발에 알맞게 살아나는건가?
나는 보스톤10 아디오스6 밖에 안신어 봤지만
보스톤은 한 70km? 달리니까 그때부터 쿠션이 와 좋다 이런 느낌 받아서 지금 250km 정도 신었고
아디오스는 아직 20km밖에 안달려서 조금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점점 좋아지는거 같음
아디다스만 이런게 아니라 대부분의 런닝화가 신고 달리면서 길들여야 쿠션이 발에 알맞게 살아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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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폼의 특징인가ㅋㅋ
발에 맞게 폼이 커스터마이징? - dc App
ㄴㄴ 그정도까지는 아닌거 같고 첨에는 단단한 느낌이었고 빨리 달릴때만 반발력이 느껴졌는데, 이제는 천천히 달릴때도 쿠션감이 느껴지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