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포런 245 뮤직 사서 끼고 달렸는데
아니 1600m마다 찍히는 걸 몰라가지고 무지성으로 달리다가
3.2km 거의 다 와서 깨달은것이와요...
결국 퍼져서 조금 쉬었다가 반성의 8km를 뛰었습니다
느낀점을 얘기해보자면
1. 케이던스가 삼헬로 보는 것보단 느리게 나왔다
2. 현재 수준이 삼헬보다 정확히 나와서 겸손해졌다
3. 전자장비는 공부하고 쓰는게 맞다
더 많긴 한데 일단 머리 속에서 딱 떠오르는 세가지입니다
혹시 가민 포러너 245 뮤직 설정 꿀팁같은 거 나온 글 있으면
공유 좀 부탁 드립니다... 뭔가 제가 생각한 스마트워치랑 좀 다르네여
여튼 새장비 끼고 신나서 뛰다가 개같이 멸망한 하루입니다
이틀 푹 쉬고 화요일날 훈지로 뵙겠습니다...
다들 주말에 즐런하세요!!!
멋짐
감사합니다!
왤케 고수임... - dc App
아님니다... 페이스 조절 못하는 멍청이어요
https://youtu.be/7a7OUFST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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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잉... 트랙러닝이라 1600으로 잡혀있었나바여...
정보 감사합니다!!! 내일 미리 설정해놔야겠네여
아..아닙니다 개같이 멸망했어요 ㅠㅠ
저도 횐님처럼 40분 초반대 목표로 열심히 달려야겠음다,,,,!!!
화이팅!!! 40초반까지는 할만한 거 같아요
수고 추 ! - dc App
감사함니다!!!
원주런붕이셨군요 ㅎㅎ wrc나 혁뛴도시 크루 하시나요? - dc App
아뇨 그냥 혼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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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감사합니다
아니 1키로뛰는데 3~4분대가 나옴?????? 대박
가...감사합니다!
오우야 난 저 속도로 1k가 고작인데 ㅋㅋ 굿굿!
감사합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