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 사는 마브입니다 (꾸벅)

오늘은 퇴근하고 미먼 좋음이라 동탄 와서 달렸습니다.

센팍에서 출발해서 선큰가든 지나 홍사용문학관까지 지난 다음에도
시계 켜는걸 중간에 깨달아서 2킬로는 날렸네요 ^^;;


2동탄 여울공원은 첨 와봤는데
큰 트랙도 있고 공원도 아직 나무들은 어리지만 널찍해서 운동하기 좋아보였습니다


노을타임의 반석산풍경!


뛰고나서 남광장에서 러닝메이트와 야무지게
삼겹살까지 먹먹하고 집 돌아왔습니다 ㅎㅎ

맨날 수원만 뛰다 주변동네 달리러 오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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