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러닝화 스케쳐스 러닝화(5만원 이하) 러닝용 신발을 처음 신어서 쿠셔닝에 놀람. 장비의 유무가 차이가 크다는 걸 처음 느낌. 사람들은 잘 안쓰는데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할만 함. 단점은 무거움.
2. 나이키 프리런(6~7만원) 이건 러닝에 적합하지 않은것 같음. 이름에 런이 들어가서 러닝화인줄 알았는데 발에 피로도가 너무 높음.
3. 아식스 노바블라스트(10만원) 신세계였음. 제대로 된 첫 러닝화. 가볍고 쿠셔닝이 좋았음. 이때부터 기록욕심 생겨서 pb많이 달성. 15k 이상 장거리에는 부적합.
4. 줌템포 넥스트(특가13.5만) 또다시 신세계. 사이즈는 다른 러닝화에 +5mm 했음. 발 구를때 다른 러닝화들이랑 다르게 도움을 주는듯한 느낌. 지금도 빠른 속도낼때 자주 쓰는 신발. 특가뜨면 또 살듯. 단점은 뛸때마다 소리나고, 특가 아니고서는 비쌈.
5. 나이키 줌베넥×갸쿠소우(특가 18만) 또 신세계. 첫 카본화 구매. 살 생각 없었는데 특가떴을때 무지성 구매... 템포 넥스트처럼 +5mm 했음. 카본이 말도안되는 기록을 내주지는 않지만 확실히 기록 향상에 도움이 됨. 끈이 이상해서 다른 끈으로 교체함. tt 훈련이나 대회, pb도전할때만 신음.
6. 데상트 에너자이트 슈퍼. 정가는 17만정도. 사전착화단 당첨돼서 무료로 받음. 처음 느낌은 아식스 노바블라스트와 비슷했음. 10k 이상 달리기엔 별로인듯함. 디자인은 예쁨...
7. 아식스 젤님버스24. 정가는 17만 정도. 님버스 챌린지 당첨돼시 이것도 무료로 받음. 속도 내기에는 별로지만 조깅, LSD에는 좋음! 장거리 뛰었을 때 다른 러닝화보다 피로도가 덜함. 할인시 추가구매 예정. 단점은 가격에 비해 호불호가 좀 있음. 나는 호.
8. 브룩스 하템(특가 7.5만). 정사이즈, 반업 얘기가 많은데 나는 정사이드 괜찮은듯. 신어보기만 하고 안 뛰어봄. 뛰어보고 후기 추가할 예정
*(추가) 신어본 러닝화중 가장 가벼운 그낌이다. 실제 무게는 안재봤음. 발 디딜때 쫀득?한 느낌이고 아주 편하게 느껴짐! 핫딜 하나 더보이면 바로 하나 더사야겠다!!
러닝갤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혹시나 제 경험이 도움될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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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템 젤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