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러닝갤 눈팅하면 미드풋 시도하다가 부상 많은거 같음
미드풋은 이상적인 러닝 포즈 나왔을때 결과적으로 나오는 발딛음으로 봐야지
무릎각, 고관절 움직임, 몸 기울기 자연스럽게 나오는게 먼저고 그게 됐을때 일반적 발목 각도 상 미드풋이 나오는거지 인과관계를 완전뒤집어서 티칭하는듯 ㅋㅋ
또 자기 뛰던 버릇에서 하나씩 고쳐나가는거지 절대 올바른 포즈 배워서 한번에 많은걸 바꿀순 없음. 단순해보이지만 여러 관절이 타이밍도 잘맞춰야 되는 움직임이라 자신이 익혀놓은 버릇이 몇주 배운다고 바뀌진 않음.
물론 자기가 미드풋이 자연스러운 자세에 가까웠으면 몇주만에 고쳐질수도 있겠지만 사람바이사람이 너무 심함.
그래도 공통적으로 쉽게 고칠수 있는 나쁜자세 뽑아보면
1. 뒤로 뻗는 보폭은 좋지만 앞으로 내딛는 보폭은 줄여야됨.
2. 몸 기울기 준다고 골반 전방경사 주면 허리통증야기하고 대둔근 개입을 줄임.
후방경사에 기울이면 허리 꺽이는 자세
미드풋은 이상적인 러닝 포즈 나왔을때 결과적으로 나오는 발딛음으로 봐야지
무릎각, 고관절 움직임, 몸 기울기 자연스럽게 나오는게 먼저고 그게 됐을때 일반적 발목 각도 상 미드풋이 나오는거지 인과관계를 완전뒤집어서 티칭하는듯 ㅋㅋ
또 자기 뛰던 버릇에서 하나씩 고쳐나가는거지 절대 올바른 포즈 배워서 한번에 많은걸 바꿀순 없음. 단순해보이지만 여러 관절이 타이밍도 잘맞춰야 되는 움직임이라 자신이 익혀놓은 버릇이 몇주 배운다고 바뀌진 않음.
물론 자기가 미드풋이 자연스러운 자세에 가까웠으면 몇주만에 고쳐질수도 있겠지만 사람바이사람이 너무 심함.
그래도 공통적으로 쉽게 고칠수 있는 나쁜자세 뽑아보면
1. 뒤로 뻗는 보폭은 좋지만 앞으로 내딛는 보폭은 줄여야됨.
2. 몸 기울기 준다고 골반 전방경사 주면 허리통증야기하고 대둔근 개입을 줄임.
후방경사에 기울이면 허리 꺽이는 자세
님 말이 맞음. 자연스러운 롤링으로 미드풋을 해야지 미드풋으로 롤링 만들면 다칠 수 밖에 없음
그분 화나면 또 썽내면서 유튜브 찍는다 말이야. 내 말이 다 맞다 말이야
ㄹㅇㅋㅋ
미국에서 한물 간 포즈 메소드 신봉자. 신뢰성 있는 논문 한편 인용 없이 미드풋으로 뛰어야만 부상이 없다. 이러면 통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통하는게 신기함
미드풋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발 착지 지점이 몸 중심에서 멀리 떨어지면 안된다는거 발을 멀리 뻗지 말고 무릎이 약간 구부려진 상태에서 몸하고 가깝게 착지해야됨
포즈 바꾸기전 관련 근육 근력운동 필수, 안그러면 90% 부상, 예외는 이미 균형잡히게 근력이 잡힌 체육인
또 또 발작버튼 눌러졌네 - dc App
굳이 미드풋 아니라도 달리기 입문했다 거덜 나는 경우는 많잖아 ㅋㅋㅋㅋㅋ
러닝 입문자는 뭔짓을 해도 부상 입는건 당연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