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러닝갤 눈팅하면 미드풋 시도하다가 부상 많은거 같음

미드풋은 이상적인 러닝 포즈 나왔을때 결과적으로 나오는 발딛음으로 봐야지

무릎각, 고관절 움직임,  몸 기울기 자연스럽게 나오는게  먼저고 그게 됐을때 일반적 발목 각도 상 미드풋이 나오는거지   인과관계를 완전뒤집어서 티칭하는듯 ㅋㅋ

또 자기 뛰던 버릇에서 하나씩 고쳐나가는거지 절대 올바른 포즈 배워서 한번에 많은걸 바꿀순 없음. 단순해보이지만 여러 관절이 타이밍도 잘맞춰야 되는 움직임이라 자신이 익혀놓은 버릇이 몇주 배운다고 바뀌진 않음.  

물론 자기가 미드풋이 자연스러운 자세에 가까웠으면 몇주만에 고쳐질수도 있겠지만 사람바이사람이 너무 심함.

그래도 공통적으로 쉽게 고칠수 있는 나쁜자세 뽑아보면

1. 뒤로 뻗는 보폭은 좋지만 앞으로 내딛는 보폭은 줄여야됨.
2. 몸 기울기 준다고 골반 전방경사 주면 허리통증야기하고 대둔근 개입을 줄임.
    후방경사에 기울이면 허리 꺽이는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