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이후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통증이 좀 가신 것 같아 5km 달랴보았습니다.

천천히 달리려고 했는데 1km 이후 갈수록 무릎통증이 없어져서 (분명 회복은 아니고 안좋은 의미로 통증이 없어진 것 같지만...) 살짝 달려보았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약간 기분나쁜 통증이 무릎 아래 근육에 있어 냉찜질 하고 있습니다.

내일 다리상태가 오늘이랑 비슷하길...

오늘은 젤님버스 24 아니고 플라에3어드벤쳐 입니다.

발바닥 통증으로 보았을때 역시 젤님버스24가 좀 더 좋은 신발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플라에3 6.8만원인거 고려하면, 역시 플라에3가 명기긴 명기인듯 합니다. 강력추천 드립니다. (신발끈은 꼭 일반끈으로 바꾸세요. 미친신발끈 누가 비누칠했나 계속 풀립니다.)

여튼 오늘 뛴 분들, 앞으로 뛰실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안전러닝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