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심박존 2 내외로 조깅 + 하템 첫개시

아침에 일기예보 보니까 5도라길래 춥겠다 하고 긴바지에 후드티 입고갔는데

땀 삐질삐질 흘림... 더워죽는줄.....

일단 하템 워냑 평이 좋아서 살짝 기대한 상태에서 개시했는데

와 괜히 평이 좋은게 아닌듯 원래 정가 159불이 이해가 되는 성능이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카본화에 카본 플레이트만 딱 뺀 느낌임

단단한 느낌에 약간의 반발력, 가벼운 무게

대신에 왜 초보한테 신지 말라 하는지 딱 알겠음

쿠션이 부족하고 딱 그냥 반발력 적은 카본화 느낌임

개인적인 생각엔 런린이의 기록주용 또는 중수이상의 조깅용으로 딱일듯함











추가로 조깅 후 먹는 아점....ㅋㅋㅋㅋㅋ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