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심박존 2 내외로 조깅 + 하템 첫개시
아침에 일기예보 보니까 5도라길래 춥겠다 하고 긴바지에 후드티 입고갔는데
땀 삐질삐질 흘림... 더워죽는줄.....
일단 하템 워냑 평이 좋아서 살짝 기대한 상태에서 개시했는데
와 괜히 평이 좋은게 아닌듯 원래 정가 159불이 이해가 되는 성능이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카본화에 카본 플레이트만 딱 뺀 느낌임
단단한 느낌에 약간의 반발력, 가벼운 무게
대신에 왜 초보한테 신지 말라 하는지 딱 알겠음
쿠션이 부족하고 딱 그냥 반발력 적은 카본화 느낌임
개인적인 생각엔 런린이의 기록주용 또는 중수이상의 조깅용으로 딱일듯함
추가로 조깅 후 먹는 아점....ㅋㅋㅋㅋㅋ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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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화는 자주 안신는게 좋은가여??
돈만 있으면 매일매일 신는게 좋쥬.....ㅋㅋㅋㅋㅋㅋㅋㅋㄴ
아... 비싸서...
횐님은 잘달리시니까 문제없는데 초보자들한테는 카본화가 오히려 독인거가틈 저도 런린이 시절때는 카본화 적응 못해서 발바닥만 엄청 아팠음....ㅋㅋㅋㅋㅋㅋ
꽤 딱딱한가보네요 관절에 괜찮나..?
횐님은 신발 뭐신으세유...? 10km 43분대인거 보면 보통 구력이 아니신데....
저 엔스2 신습니다!
크...엔스정도면 사실상 준 카본화급이쥬 즐런하세유!!
같은 아파트 주민님 ㅎㅎ
와 니도 쌈 겁나 좋아하는데. - dc App
아니 나도 ㅋㅋ - dc App
후기 잘봤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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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