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20만따리 동두천 양주 이런곳에도 트랙 다 있음 반면 일본은 중소도시보면 저런 육상트랙은 커녕 학교 운동장밖에 없다.... 한국정도면 러닝하기 좋은곳 맞다.... 미세먼지랑 겁나추운 겨울이랑 겁나더운 여름이랑 장마 빼면.....
무식이에게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학교에서 트랙 단거리만 가르치는게 아니라 장거리도 교육시켜줬으면 좋겠다. 무작정 단거리 기록내기만 교육시키고.. 런데이처럼 차근차근 천천히 장거리 달리기 이런거 알려주면 좋을텐데 - dc App
ㄹㅇ..... 이것도 약간 대표적인 엘리트체육같음.... 누구나 달리기 할 수 있고 재밌게 즐길수도 있는건데 무조건 체육은 선수할거 아니면 안돼 이런느낌?
난 마1갤 접하기전까지 달리기는 진짜 체육시간에 배운 100미터 수행평가 달리기, 경찰, 공무원 입시용 입시달리기 만 있는줄 알았다 - dc App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 달리기 하면 딱 학교 육상부 100m부터 딱 떠오름
학교다닐 때 오래달리기 한번씩 하짆아
ㄴ오래달리기 체력장때 진짜 딱 한번 해봄. 그것도 런데이처럼 뭐 어떻게 뛰어라 하고 알려주는게 아니라 그냥 뛰래. 이런게 문제라고 생각해 - dc App
학교에서 오래달리기라곤 체육대회때 계주 말고는 없는걸....
미세먼지로 폐암 걸릴 판인데 트랙 많다고 마냥 좋은건 아니지
트랙 지어달라고 징징댄게 아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주장이었음 대다수 국민이 활 한번 잡아본적 없는 나라에서 양궁 메달을 싹쓸이하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으니 ㅎ
ㄹㅇ..... 나도 백프로 공감함 윗 댓이 딱 이말인듯
요새 양궁카페? 같은거 생겨서 활 잡아 볼 기회 생김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양궁은 아니지만..
아 ㅋㅋㅋㅋ 뭔지알지 BB탄 사격 비스무리하게 실내에서 활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