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한국이 운동하기엔 ㅅㅌㅊ맞아. 국가에서 축구구장, 야구구장, 배드민턴, 테니스, 수영장, 헬스장, 육상트랙 존나 만들어주고 엘리트 체육하던 애들 나와서 차린 복싱, 유도, 주짓수, 검도 등등 온갖 스포츠 다 있어서 생활체육 하기에도 여건 좋음. 특히 동네에 하나씩 있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센터 이거 진짜 외국이랑 비교하면 가성비 미친 수준임
문제는 인생 살기 더럽게 팍팍한 나라라 여가활동 즐길 시간에 술 존나 처먹고 현생에서 잠시 도피해있다가 다시 지옥 같은 일상으로 돌아가기 바빠서 사람들이 운동을 안함ㅋㅋ 해봐야 취미활동으로써의 운동이 아니고 진짜 생존을 위한 헬스, 걷기가 대부분. 어렸을 때 운동을 안해봤으니 할줄 아는 운동이 없어서 그냥 운동하겠다 마음먹으면 일단 헬스장 등록 부터 하는거임. 한 건물에 헬스장 10개씩 있는 미친 나라지 ㄹㅇ ㅋㅋ
학교 들어가자마자 서열질 시작해서 젊어서 공부해야 나중에 고생 안한다, 젊어서 일해야 나중에 고생안한다고 2030대 인생을 공부와 일에 갈아넣지. 그게 당연시 되고 그렇게 살면 잘 살았다고 평가해주는 시대임. 요새나 워라벨 소리 나오지 예전엔 그냥 노예새끼가 따로 없었지 ㅋㅋ 그래서 동네 스포츠센터 평균 연령대가 40대 후반 50대 초반인거임. 한국인처럼 살면 그때부터 운동을 할 여유가 생기거든
문제는 인생 살기 더럽게 팍팍한 나라라 여가활동 즐길 시간에 술 존나 처먹고 현생에서 잠시 도피해있다가 다시 지옥 같은 일상으로 돌아가기 바빠서 사람들이 운동을 안함ㅋㅋ 해봐야 취미활동으로써의 운동이 아니고 진짜 생존을 위한 헬스, 걷기가 대부분. 어렸을 때 운동을 안해봤으니 할줄 아는 운동이 없어서 그냥 운동하겠다 마음먹으면 일단 헬스장 등록 부터 하는거임. 한 건물에 헬스장 10개씩 있는 미친 나라지 ㄹㅇ ㅋㅋ
학교 들어가자마자 서열질 시작해서 젊어서 공부해야 나중에 고생 안한다, 젊어서 일해야 나중에 고생안한다고 2030대 인생을 공부와 일에 갈아넣지. 그게 당연시 되고 그렇게 살면 잘 살았다고 평가해주는 시대임. 요새나 워라벨 소리 나오지 예전엔 그냥 노예새끼가 따로 없었지 ㅋㅋ 그래서 동네 스포츠센터 평균 연령대가 40대 후반 50대 초반인거임. 한국인처럼 살면 그때부터 운동을 할 여유가 생기거든
그냥 뭐든지 죽어라~하는듯 이 덕분에 경제성장 하긴 했지만 아직도 그 죽어라 일만 하는 풍토 때문에 여럿 망침
그래서 부산에 운동 고수들이 많은건가. 서울 보다 들 팍팍하니
두달 유럽여행다니면서 느낀건데 한국은(특히 대도시) 다른 재밌는게 너무 많기도 해요
미먼 ㅈ되고 뛸 곳도 없어서 뛰면 뛸 수록 영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뿐인건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