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15km 410~415로 밀려고했지만 첫1km 페이스가 괜찮아서 그냥 최대한 밀어보자했더니 40언더가 찍혔네요 심박은 정말 죽을것같았지만 생각보다 괜찮네요ㅋㅋㅋㅋㅋ 질주에 포커스를둔 300m 인터벌도 진행하고 쿨다운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달리다보니 좀 오래뛰었네요 남들이 보기에는 굳이 빡런을하고 또 인터벌을 하냐고할수도있지만 저는 제 자신이 몸도 마음도 강해지기위해서 달리기를 하기때문에 강한훈련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그래서 아직 대회도안나가봤고 누구와 같이 뛰어본적도 한번도없네요 고수분들과 같이 뛰어보고싶기는하네요ㅎㅎ 요즘 날씨가 점점 힘들게하지만 날씨마저도 이겨낼수있는것또한 제 자신이 아닐까싶습니다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