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뛰노느라 정신 없어서 몰랐는데 다시 가보니깐 진짜 개쓰레기네
반대편 방향의 지름길이 하나도 없고(원하는 곳에 가려면 계속 방향을 좌측 우측 하면서 바꿔야됨)
외곽으로 도는 코스도 쓸데없이 구불구불 거리고
얼마나 복잡하게 길을 꼬아놨으면 지도나 표지판을 봐도 감이 안옴 ㅅㅂ
거기다가 나무도 듬성듬성 심어놓고 길도 존나 넓어서 햇빛이 그냥 대가리로 내리 쬠
공원 중심부에 거의 각도가 80도 수준의 사망 플래그 언덕길까지 있네 ㄷㄷ
어렸을때는 뛰노느라 정신 없어서 몰랐는데 다시 가보니깐 진짜 개쓰레기네
반대편 방향의 지름길이 하나도 없고(원하는 곳에 가려면 계속 방향을 좌측 우측 하면서 바꿔야됨)
외곽으로 도는 코스도 쓸데없이 구불구불 거리고
얼마나 복잡하게 길을 꼬아놨으면 지도나 표지판을 봐도 감이 안옴 ㅅㅂ
거기다가 나무도 듬성듬성 심어놓고 길도 존나 넓어서 햇빛이 그냥 대가리로 내리 쬠
공원 중심부에 거의 각도가 80도 수준의 사망 플래그 언덕길까지 있네 ㄷㄷ
괜찮던데 언덕은 오히려 좋아 그런데 그늘 없는건 ㅇ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