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맨날 심장 터지게만 두 달 뛰다가
ㄹㅇ건강하려고 뛰고 있는데 이러다간 오히려 수명이 단축될거 같더라구요.

갤눈팅하면서 조깅과 러닝의 정의를 배우고 최대한 심박수 조절하면서 뛰어봤는데요.

맨날 코랑 입으로 동시에 숨쉬어도 숨이 딸렸는데
이번엔 코로만 숨쉬어도 가쁜 숨이 거의 안나올 정도로 기어갔습니다.

이건 너무 느리게 뛰는건가요?

참고로 최고 페이스 4'56" 저건 막판에 감질나서 못참고
벼룩새끼 맹키로 뛰어버려서 잠깐 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