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km 5km 뛰다가 심박수도 180 육박하고...


천천히 꾸준히 뛰었는데요.


오늘은 40분정도만 뛰려고 했는데


다리가 멈출 생각을 안해서 1시간 달렸네요 ㅎㅎ


그동한 심박수 신경써서 달린 보람이 있는 거 같습니다.


170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달리기 너무 재밌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