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버스타기가ㅜ아까워서

그냥 뛰어댕겻는데

그때 운동시간이란 거 따로 할애 덜 하고 페이스도 좀 쭉쭉 오름

10월부턴 제대로 못뛰어서 정체 감소까지 하다가 1월에 겨우 복구하고 다시 올려친건데

이게 ㄹㅇ 개좋았던 거 같음

특히 우리 동네 언덕길 좀 있어서

버스 다니는 길 뛰댕기면 업힐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