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쉴까했는데 오전에 공원가서 드릴좀 하고

낮잠 잤더니 상쾌하길래 달리고 왔습니다

천변은 벌써 썩은내가 진동하고 공원은 가족단위로 나오거나 개로 가득찼습니다

사람도 많은데 개목줄은 왤케 늘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새벽이나 밤에 달리는게 낫겠네요

오늘의 신발 : 1080v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