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km 뛰다가 여의도 공원 진입하자마자 걸었어요 도저히


페이스유지하면서 뛸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서 안되겠더라고요. 


거기다 장사하시는분들이 자전거도로까지 다 침범해서 장사하고있어서 또 거기 줄서서 사람들 기다리고 


그러니까 답이없더라고요



코로나로 나가지도 못하다가 


날씨 좋고 공기 좋으니까 사람들 다뛰어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