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km 뛰다가 여의도 공원 진입하자마자 걸었어요 도저히
페이스유지하면서 뛸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서 안되겠더라고요.
거기다 장사하시는분들이 자전거도로까지 다 침범해서 장사하고있어서 또 거기 줄서서 사람들 기다리고
그러니까 답이없더라고요
코로나로 나가지도 못하다가
날씨 좋고 공기 좋으니까 사람들 다뛰어나온듯.
한 5km 뛰다가 여의도 공원 진입하자마자 걸었어요 도저히
페이스유지하면서 뛸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서 안되겠더라고요.
거기다 장사하시는분들이 자전거도로까지 다 침범해서 장사하고있어서 또 거기 줄서서 사람들 기다리고
그러니까 답이없더라고요
코로나로 나가지도 못하다가
날씨 좋고 공기 좋으니까 사람들 다뛰어나온듯.
요즘 같은 시기에 여의도 쪽으로 한강 가면 사람 많아요
놀러나온 커플들 드글드글... 여름 준비한다고 뛰는 운동인들도 종종보임...
슬슬 실외 마스크 벗네마네 하니까 더 그런가봐요
고생추
뚝섬쪽도 진짜 엄청 많았음..
4월 중순까지 벚꽃시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