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 맞춰볼려고 했는데 왤케 어려운지 모르겠네 계속 신경쓰다보니까 오버페이스로 달리게 돼가지고 3km 뛸려고 했는데 2.5km에서 코어 힘 다 빠져서 허리 덜거덕거리길래 당장 그만둠 계속 뛰다보면 나아지겠지,,
와 덜거덕 거릴 때가 제일 위험하죠.. 잘 멈추셨네요!!
이런 경험 처음이라 식겁했어요,,
보폭을 줄이시고 케이던스를 늘리시면 좀 더 쉬워용ㅇㅇ
한번 맞출려고 해보니까 보폭을 너무 넓게 뛰고 있었다는게 실감되네요..
팔 리듬감을 더 빠르게 한다는 느낌으로 고고 해보십쇼
덜거덕 조심 거덜나서 1주 쉬고 한번 뛰었는데 심상치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