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10km 50분 안에만 뛰면 동네에서 먹어준다고들 하잖아. 근데 아무리봐도 우리 동네에서는 개나소나 50분은 뛰거든? 특히 성인 남자나 동네 마라톤 클럽 소속 아저씨들은 확실히 50분 보단 빨리 뛰는거 같애
맨날 똑같은 코스만 뛰니까 본 사람 계속 보잖아. 그럼 나 보다 느린줄 알았던 사람도 좀 빨리 뛰는 날에 보면 나 보다 훨씬 빠르더라고. 니들 동네엔 진짜 50분 보다 느린 사람이 많냐? 우리 동네엔 여자나 진짜 살빼려고 운동하러 나온 남자들 아니면 다 50분 안쪽으론 뛰는듯. 특히 시계 차고 있으면 거의 100%임
맨날 똑같은 코스만 뛰니까 본 사람 계속 보잖아. 그럼 나 보다 느린줄 알았던 사람도 좀 빨리 뛰는 날에 보면 나 보다 훨씬 빠르더라고. 니들 동네엔 진짜 50분 보다 느린 사람이 많냐? 우리 동네엔 여자나 진짜 살빼려고 운동하러 나온 남자들 아니면 다 50분 안쪽으론 뛰는듯. 특히 시계 차고 있으면 거의 100%임
동네마다 좀 차이가 있긴 하겠죠 우리 동네는 러너가 아예 없음 잘 뛰는 아저씨 두 명인가 본 거 같음
내가 뛰는 곳은 사람이 없어서 잘 모름..
트랙에서 거의 항상 마주치는 젊은이랑 아저씨 있는데 둘다 10키로 50분 안쪽인거같더라. 그 외에는 다들 입시용, 공시용 단거리만 뛰더라고
동네 공원이라 그런지 마지막에 질주로 짧게 빨리 뛰는 사람은 많던데 꾸준히 500 아래 페이스로 달리는 사람은 별로 못봄
동네마다 차이가 있는거 같은데 내가 뛰는 곳은 조깅충들이 대부분임. 아주 가끔가다 고수 아재들 마주치기는 함.
거의 매일 13키로 430 으로 뛰는데 뛰다가 저보다 빨리 뛰는 분이 나타나서 쫒아가보면 5키로 넘기는 분들이 없더라구요 물론 그런 분들이 맘먹고 뛰면 10키로 20키로 못 뛰겠느냐만 일단 평소에 10키로 이상을 500 이하로 뛰시는 분들은 잘 없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