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주 목요일 꽤 긴(?) 20km의 달리기를 하고 주말까지 푹 쉬었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조금 그렇긴 한게, 일요일이랑 오늘 관악산 연주대랑 수락산 정상을 각각 등산했거든요..


그렇지만 오늘은 월수금 달리기의 가장 중요한 첫날인 월요일 달리기날 아니겠습니까???

아침에 등산을 했고, 점심에는 맛있는 쌈밥을 먹었고, 골프 연습도 조금 하고 저녁에는 다시 닭갈비를 먹고

회복을 했으니까  밤에는 달려도 되는 거시자나요? 그쵸?


그래서 ! 조금 천천히 짧게 달려나볼까 하고 달리러 나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조금 달리다 보니까 빨라진 것 같기도 하네요... (시계 보면서 페이스 조절 할걸 ㅠㅜㅠ)

무튼 다른 분들도 신나서 달리시는 바람에 오버트레이닝 나는 것 조심하세요~~~!


덧) 푹 쉬고 수요일 달리면 될 것 같습니다. 상쾌하긴 하네요. 밤 바람이. 마지막은 역시 스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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