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게 하면 할수록 거리는 늘고 페이스는 주는게 느껴지니까 좋습니다. 그리고 살도 많이 빠졌어요.

어제 밤에 태화강 뛰는데 맞은편에서 친구끼리 뛰는지 두명이 달려오더라구요. 그 중 한분이 화이팅 외쳐주시던데 그게 생각보다 엄청난 힘이 되었습니다 ㅋㅋ 진짜 큰 힘이 되었어요.

오늘은 쉬고 내일 낮에 뛰러갈건데 그 때는 제가 먼저 화이팅 외쳐보려구요 ㅋㅋ 

날 따뜻해지는데 다들 다치지 않고 즐겁게 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