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내려다 보기엔 조금 촌스럽네요

각도기 앱 호환 저렴이가 떴길래 샀고 어제 왔으나
비가 좀 멎은 오늘 신어 봤습니다. 
(어제는 저녁먹고 졸고 나니 22시가 훌쩍넘어….)

미드풋인척하는 리어풋으로 보이네요. 
Gps가 사방팔방튀어서 코로스 페이스기록이 엉망입니다. 

늘 느끼지만 안전러닝을 위해 보폭이 살짝 좁네요. 
그래고 평범이 좋은듯 하니 기분좋습니다. 

속도를 낼수록 미드인척 뛰네요. 
바닥은 플랫한 느낌에 딱딱해서 쿠션화에 지친발을 한번씩 갈궈주기 좋은거 같습니다. 

아울랫가면 마키나3가 헐값이라니 심심할때 즐길만한거 같습니다. 



빠른조깅페이스로 주욱 달려서 그런지 심박도 같이 주욱 올라갔습니다. 더 여유 있게 더 편안히 뛰어 심박안정감을 더 찾아야 할거 같습니다. 

질주는 늘 즐겁지만 속도를 올리고 줄일때 힘을 너무 많이 주지 말것에 좀 더 충실히 해줘야 좋을 거 같습니다. 

내일 조깅해보고 퇴근런을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버티면 하겠지만 요즘 30분에서 쉽게 지치는게 심박탔인지 아니면 컨디션이 덜 돌아 온건지  내일 한번 더 봐야겠네요.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