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쯤? 러닝할때 객기부리다가 한쪽 종아리에 엄청난 통증을 유발해 한달정도? 절뚝이면서 지냈습니다 통증이 있고 병원을 가 봤지만 종아리가 어떻게 된건지 못잡아냈구요..
한달정도 지나니 통증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혹시 대형병원은 이유를 잡아낼 수 있을까? 싶어서 가서 초음파 찍었는데 종아리 이상을 못찾았어요.
그 후 러닝을 6개월쯤 쉬었고, 3월달부터 다시 뛰었습니다.
두달정도 뛰니 종아리에 통증은 없지만 이물감이 느껴집니다.
맘같어서는 mri찍고싶은데, 무릎 두 쪽다 mri 찍은 전적이 있어 부모님께 눈치 많이 보입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문의해보니 인대, 힘줄같은 곳에 효과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시도해볼수 있긴 한데,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습니다..
군대 실기가 3개월정도 남았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 뭘 하는게 효과적일까요? 혹시 다른방법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