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첫 대회 준비하면서
템포런이라는거 해보는데
이게 맞는지 몰게써

10키로 순환코스긴 한데
속업할수 있는 구간이 갈때 3키로
올때 3키로

그래서 처음 2키로 슬로우 조깅
직선코스 3키로 속업
다시 2키로 슬로우
막판 3키로 속업

이렇게 하고있는데 괜찮은지
아니면 걍 10키로 빌드업식으로 쭈욱 뽑는게
나은지 좀 봐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