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 페이스에서만 얻을수 있는 생리학적 이점이 있고 (미토콘드리아 심장 혈액 등등)
그 이점은 존4 존5 에서 개발할수있는 생리학적 이점보다 엄청 오랜기간동안 천천히 발달된다고 함. (특히 미토콘드리아 관련해서)
지구력의 핵심은 지방 에너지 사용효율 끌어올리는거고 그게 존2 에서 제일 잘 발달됨.
그 이상으로 가면 젖산 나오고 젖산은 지방이 에너지로 사용되는걸 방해함. 그래서 고강도로 가면 지방 에너지 사용 비율만 줄어드는게 아니라 지방사용총량도 줄어드는거.
존2 계산은 젖산 농도 측정해야 정확히 알수 있고 심박으로 추정하는건 개개인차가 너무너무 심함. 운동 열심히한 일반인 수준에서는
존2와 존3 '경계'가 최대심박 기준 75~82% 정도에서 나타남. 차라리 토크테스트 같은게 더 정확.
3시간짜리 존2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6PDBVRkCKc&t=6461s
201 - Deep dive back into Zone 2 Training | Iñigo San-Millán, Ph.D. & Peter Attia, M.D.Watch the full episode and view show notes here: https://bit.ly/3qzGLR2 Become a member to receive exclusive content: https://bit.ly/3NobpH0Sign up to receiv...www.youtube.com내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인터벌 훈련 처음 시작한 6개월차 안쪽이 인터벌 훈련 효과 제대로 맛볼수있다고 생각. 그 이후로는 인터벌로 발달시킬수 있는 신체 능력 향상도 플래토에 부딪혀서 더뎌짐. 결국 내 달리기 짬이 많이 쌓여서 실력 성장 곡선 기울기가 많이 꺾인 상태라면 제일 효율적인 훈련은 조깅.
초보~중수때는 어떤 훈련을 하든 성장곡선이 가파른 상태니까 별 상관없고 누구는 조깅으로 늘었네 누구는 인터벌로 늘었네 다양할수 있음.
마지막 부분 크게 동의함. 처음 시작하면 뭘 해도 금방 성장하니까 어설프게 인터벌 이런거 하지 말고 부상위험 적은방법으로 운동했으면 좋겠음
짬 찰수록 조깅을 하라는 거면 초보는 하뛰하쉬 빡런이 나은건가. 여튼 조깅추
ㄴㄴ 초보때는 조깅을하던 빡런만하던 성장이 잘됨. 그러니 뭘해도 상관없고 섞어서 해도 상관없지만, 어짜피 성장 잘되는거 빡런 위주로 할 이유가 없다는거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