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데이트 하느라 토요일 일요일 달릴 시간이 없어요..
원래 주말에 포인트 훈련을 하던지 LSD를 해서 마일리지를 먹던지 해야하는데 그러질 못하니 평일동안 잘 만든 루틴이 주말 보내고나면 초기화가 됩니다.

오늘은 딱히 포인트은 없습니다.
쥬디런 숙제도 월요잏은 휴식이라 주말에 못달린거 마일리지라도 채울셤 퇴근하자 마자 사무실 앞에서 출발하여 중랑천 찍고 왔습니다.

장마라 비와서 못달리겠네 했디만 눈치게임 잘 성공해서 달리고 왔네요. 오늘까지 마일리지가 120인데 6월 200은 바라지도 않으니 150까지만이라도 올리면 좋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10k : 37:32
하프 : 1:25:08
풀코스 : 3: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