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운동하고 싶었지만... 장맛비가 새차게 내리는 관계로 퇴근후 운동복 챙겨입고 집앞에러 러닝전 스트레칭 해준후에
웝업으로 이동하면서 달려주고 운동장소에 도착후 본러닝 스타트... 초반 1K 페이스가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달린것 같았지만...
줄일 생각을 못하고 달렷네요 ... 매 K 마다 페이스 올리는건 생각도 안하고 달린듯 6K 지점 지나서 반환해서 페이스 올리려
해봣지만 안되네요 ㅎㅎ;;; 같은 습도라도 새벽이 훨씬 뛰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리다 잠깐 소강시간에 뛰지 않으면
수요일까지는 계속 비라 뛰기 힘들듯해서 짬을내서 달렸네요 500M 남겨두고 3회 질주로 운동 종료 .. 가쁜숨 돌리려 조금 걷다가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쿨다운 러닝으로 집으로 복귀
근 몇달만에 저녁 러닝을 해봤는데 금방이라도 비구름이 있어서 엄청난 습도에서 하니 꼭 물먹은 솜마냥 힘들게 달린듯 합니다..
왠만하면 새벽에 달려야 할듯 합니다 ^^;;
러닝화 : 폐가39 (웜,본,쿨)
웜업, 쿨다운을 4:45초 페이스로 해요?.. 지속주를 430으로 하고?
편의상 웜업 쿨다운이고... 집에서 운동장소까지 가는게 웝업 운동장소에서 달리는게 본운동 운동후 집까지 복귀가 쿨다운으로 됩니다... 웜업과 쿨다운은 평소에 좀더 느리게 달리는데 .. 간만에 저녁에 달리다 보니 페이스 조절에 실패햇네요 지속주가 목표는 아닌데 달리다보니 지속주가 되엇네요 ^^;;
널추억하며님의 저녁 러닝은 귀하네요 저는 아침 운동이 몇배로 힘들던데 익숙함의 차이인듯~ 습한 날씨 고생 많으셨어요~~
익숙한 새벽운동이 덜 힘들고 저녁운동이 많이 힘드네요 장마철에 비안올때 달리고 온다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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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저녁에 뛰어보고는 너무 별로였습니다.. 역시 새벽반은 새벽에.. 추
새벽에 뛰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습해도 조금 서늘할때 ^^;;
비때문에 저녁에 달리셨군요. 어제는 습도가 넘 높아서 힘들었네요
비안올때 잠깐 짬내서 달렸습니다 어제 습도 대박 ㄷㄷ